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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럭셔리 조회 19회 작성일 2020-10-16 23:17:1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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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자막] 젠더와 섹슈얼리티

Gender and Sexuality Animation Korean sub

Original video: https://www.youtube.com/watch?v=dF2YOw4xAd4

All rights belong to Kaleido Quail, the original creator.
I don't own any copyright of this video except the Korean subtitles.
박서연 : 젠더, 섹슈얼리티, 성소수자의 개념이 청소년뿐만 아니라 사회에 잘 알려졌으면 하는 바람에서 한글자막을 만들었습니다. 더 궁금한 점이나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이 있으시면 댓글로 물어보세요!

I made the Korean subtitles hoping this would help not only teens but also Korean society in general to understand the concept of gender, sexuality and LGBTQIA+. If you got any questions leave comments down below!
유은하 : 말은 쉽지 근데 지금 유럽과 미국의 상황은 생물학적 여자인 젠더플루이드인 사람은 남자화장실에 들어갈 수 있고 생물학적 남자인 젠더플루이드는 여자화장실에 들어가면 수갑차는게 현실 이상과 현실을 구분하고 사회적 합의를 이룰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야됨
원해경 : 대체 뭔 논리인지 모르겠네요..
기분에따라 성을 바꾼다니.. 또 그것이 옳다고 여겨지다니... 점점 사회가 흐리멍텅해지는기분입니다..
소수인권이 존중받아야함은 지당한 말이고 소수자들을 이해하기 위해 필요한 영상이지만.. 청소년시기는 정체성의 혼란을 겪는 시기로.. 부단히 자연스런 성을 인지할 수 있고 대부분이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영상으로 감정에 이끌려 동성, 양성, 범성(?)애가 될 수 있겠네요..
감성과 진리는 구분이 되어야지요.. 다음에는 태어나면서 얻는 성을 바꾸었을때 겪는 고통에 관한 영상도 올려주세요~~
저도 어릴적 동성친구가 좋아서 혼란을 겪은 적이 있으나.. 태어난데로 사는게 얼마나 큰 복인지 깨달으며 사는 요즘입니다.
그런점에서 이런 영상은.. 그저 느끼는데로 살자고 홍보하는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저야.. 안보면 그만이지만.. 댓글다는 10대들을 보니...
XAN : Its not identify. It is.
은지 : 에이젠더랑 젠더리스의 차이는 에이젠더는 무성애자이고 젠더리스는 잰더 자채가 없는거에요! (아는 척 좀 해보고 싶었음)
김하은 : 안녕하세요. 요즘 트렌스젠더 관련한 뉴스들이 늘고 있어서 한번 이해를 해보려고 영상을 찾다가 여기 왔습니다. 앞부분의 섹슈얼리티 부분까지는 이해가 되는데 그 뒤의 젠더에 관해서는 중2병 설정놀이 하는 걸로 들리거든요. 조롱하려는 게 아니라(조롱하려고 했으면 그냥 '나는 트렌스고양이입니다^^' 이러고 갔을것) 진짜 궁금해서 댓글 달아봐요.
1. 트렌스 젠더라는 것은 과학적, 의학적 근거를 가지고 구분될 수 있는것인지. 아니면 방탄소년단 팬들을 아미라고 하고 엑소 팬들을 엑소엘 이라고 하듯이 단순히 정서적 소속감에 의해 구분되는 것인지.
2. 예를 들어 제가 어제는 왠지 꾸미고 싶고 화려하게 치장하고 싶어서 풀메에 원피스 샤랄라 입고 외출했다가, 오늘은 귀찮고 번거로운 마음에 그냥 츄리닝에 후드티 운동화 신고 외출했다면, 어제와 오늘의 젠더가 다른건지? 그렇다면 자신의 신체적 성과 사회적으로 인지하는 성이 다른걸로 분류되는건가요? 영상에 나오는 젠더플루이드가 되는건가 젠더세계관에 따르면?
후라이 : 저는 동혐이란 성별입니다.제 스스로 결정하고 만들어낸 성별입니다.무시하지말고 인정해주셔야합니다.반드시.....


이 성의 특징은 무엇이냐면 동성애자를보면 때려죽이고픈 욕구가 치솟아오르는 성별입니다.내스스로자각하기까지 얼마나 내 자신과 싸웠는지...그 힘든시기를 보내고 이제 진정 제 성을 찾았읍니다.자유롭습니다
Lee칸나 : 자세하게 안나와서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유용한 자료같아요 감사해요!!
핑크돼지 : 어머나!
이 영상이 저에게 너무 좋은 영양을 끼칠것 같네요! 감사드려용 ★
김지은 : 걍 보다보면 다 말장난같음
내 마음에 따라 성별을 바꾸는 건 또 뭐야

우리를 미치게 하는 그것? (!) 미셸 푸코, "성(性)의 역사 (The History of Sexuality)" - 북튜버 북리뷰

"성의 역사(The History of Sexuality, 1976)"
By 미셸 푸코(Michel Foucault)

자석 이끌리듯 홀리게 만드는(?) 이 매력적인 제목의 책!
프랑스의 철학자이자 사회이론가인 미셸 푸코의 저작이죠.

"성(性)의 역사"는 어떤 내용을 담고 있을까?
세계사 속의 에로틱한 비화들로 가득 차 있을까?
역사 속 위인들의 성적인 패턴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있을까?
인간의 섹슈얼리티에 대한 계보학적 연구일까?

궁금하시죠? 자, 저만 따라 오세요!❤
우리 안에 살아 숨쉬는 음란마귀의 정체는 무엇인지,
19금은 왜 언제나 잘 팔리는지,
우리는 왜 끊임없이 야한 생각과 야한 얘기를 하고 있는 건지,
기존의 통념에 도전하는 미셸 푸코의 발칙한 의문과
기가 막힌 그의 통찰력을 함께 탐닉해 보아요
식물읽어주는시인 : 푸코는 니체랑 헷갈려요.
[17년차] 희귀병 경건TV : 푸코의 성의 역사는 자유 성 개념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성을 이용해 권력을 취하는 것을 비판하고 있습니다.(기독교 집단이 성욕 때문에 타락한 것을 적나라하게 비판한 학자입니다.) 오직 순수한 기독교 결혼관만 양심적이라고 주장한 사람이 푸코입니다. 푸코는 어거스틴, 칸트, 존 웨슬리 등 성의 개념에 보수적인 인물들을 존경했습니다. 푸코는 동성애 에이즈로 죽었지만 반대로 기독교의 보수적 성개념을 주장했습니다. 오히려 자신의 일탈인 동성애를 후회하면서 살았고 그 후회를 파헤친 책이 성의 역사입니다. 기독교 교리를 해석한 책이기에 신학적 지식이 뛰어나야 이해하기 쉽습니다.
Donghwi Lee : 현시점의 신세대로서 정의를 확립해주세요
Donghwi Lee : 싸이컬러지컬 의학저서라해도 무방할 듯 하네요...
vezita max : 제목에 낚이기 쉬운 노잼책이네요
Todd토드 : 이책 정말 명저지요
Stanford Leeham : 원래 성의 주인은 여성이 되어야 하는데 역사는 잘못되었다는것이다..
그것이 현대시대에 비로써 깨달음이다. ... 그 이유는 가족의 권력은 원래 여성으로 부터 남편이 그 지시를 따르는것이다
Stanford Leeham : 부끄럽워 하지도 권위는 양쪽에 있고, 부부도 한쪽보다 양쪽
Stanford Leeham : 동물로 보지 마시오. 나는 동물이 아니다 나한데 대해서 얼마나 알는지.. 나는 성의학으로 성으로 부터 자석으로부터 해방감은 느낄것이다
Stanford Leeham : 성의학으로 공부하면서 왜 인간 괘락.... 연구해서 치료하고 싶다 나는 절대 동물이 아닌다

'비슷한 듯 아주 다른 용어'①성(Sex) vs 젠더(Gender) @CGN투데이

'비슷한 듯 아주 다른 용어'①성(Sex) vs 젠더(Gender) @CGN투데이(2019.5.13)




CGN투데이는 좋은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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